키키(김진원)

김진원 (키키)

디자인 씽킹 전문가 & 교육생태계 디자이너

www.auroraplanet.com
서울, 대한민국

"돌고래는 🐬 돌고래답게, 독수리는 🦅 독수리답게, 모든 이가 자기다움을 찾아 나답게 성장하는 세상을 꿈꾸는 디자인씽킹 전문가입니다. 1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기다움 발견부터 조직의 혁신 문화 구축까지, 메타인지와 디자인씽킹을 융합한 독자적 방법론으로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Design Thinking 메타인지 교육 조직 혁신 퍼실리테이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브랜드 디자인

브랜드 스테이트먼트

영문 (English)

"I transform organizations and individuals through the fusion of design thinking and metacognition, guiding each dolphin to swim as a dolphin, each eagle to soar as an eagle—everyone to discover their authentic self."

국문 (Korean)

"디자인씽킹과 메타인지의 융합을 통해 조직과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내며, 돌고래는 돌고래답게, 독수리는 독수리답게—모든 이가 자기다움을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교육 및 자격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디자인 경영 전공

학사, 석사, 박사수료

Design Thinking/ Agile/ Innovation Facilitator

강의 경력

  • Capstone/PBL 우수교과목 3년 연속 수상
  • 한경대 인터랙션비즈니스
  • 홍익대 디자인리서치/ 커뮤니케이션디자인
  • 서울여대 한글디자인/타이포그래피

핵심 역량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션 95%
메타인지 교육 프로그램 개발 90%
조직 혁신 컨설팅 85%
브랜드 디자인 80%
교육생태계 디자인 85%

언어

한국어 원어민
영어 비즈니스 레벨

전문 경력

오로라플래닛 상상최고책임자 현재

디자인씽킹 기반의 문제 해결 및 혁신 컨설팅

  • i SPY i 자기발견 프로그램 15년 이상 운영 및 발전
  • 기업 및 교육기관 대상 디자인씽킹 워크샵 진행
  • 조직 혁신 문화 구축을 위한 컨설팅 제공

스타일쉐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지털 패션 플랫폼에서의 브랜드 및 크리에이티브 전략 수립

  • 브랜드 아이덴티티 리뉴얼 및 사용자 경험 개선
  • 마케팅 캠페인 기획 및 실행

GS SHOP 혁신랩 리더

사내 혁신 문화 구축 및 프로젝트 리드

  • 해커톤 문화 도입 및 성공적 운영
  • 직원 자발적 혁신 참여 유도 프로그램 개발
  • 디자인씽킹 기반 사내 문제 해결 워크샵 진행

하자센터(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 아트 디렉터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각 디자인

  • 청소년 창의성 개발 프로그램 기획
  • 교육 자료 시각화 및 디자인

크로스포인트 브랜드 디자이너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시각 디자인

  • 클라이언트 브랜드 전략 수립 및 디자인 솔루션 제공
  • 시각적 커뮤니케이션 전략 개발

주요 프로젝트

i SPY i 자기발견 프로그램

15년 이상 운영해온 메타인지 기반 자기발견 및 성장 프로그램

  • 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자기다움을 발견하는 여정 지원
  • 자기 인식, 강점 발견, 자기 주도적 성장을 위한 체계적 방법론

GS SHOP 혁신 문화 구축

기업 내 자발적 혁신 문화 조성 프로젝트

  • 해커톤 도입으로 직원 참여형 혁신 문화 구축
  •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및 실제 비즈니스 적용 사례 창출

교육생태계 디자인 컨설팅

교육기관 및 기업을 위한 교육생태계 설계

  • 학습자 중심의 교육 시스템 구축
  •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전략 개발

디자인씽킹 워크샵

다양한 기업 및 교육기관 대상 워크샵 진행

  •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디자인씽킹 프로세스 교육
  • 실제 비즈니스 문제에 디자인씽킹 적용 방법 훈련

자기소개서

영문 (English)

For over 15 years, I've been dedicated to a singular mission: helping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discover their authentic selves and reach their full potential. My journey began as an alternative school teacher, where I witnessed firsthand how standardized approaches often fail to nurture individual strengths. This observation sparked my lifelong passion for creating environments where everyone can thrive in their own unique way.

As the Chief Imagination Officer at Aurora Planet, I've pioneered the fusion of design thinking methodologies with metacognitive approaches, creating powerful frameworks that drive both personal growth and organizational innovation. My signature program, i SPY i, has guided more than a thousand participants through the journey of self-discovery, helping them align their authentic selves with meaningful careers and personal development paths.

My work with organizations like GS SHOP has demonstrated how cultivating a culture of voluntary innovation can transform corporate environments. By introducing hackathons and design thinking workshops, I've helped teams move beyond rigid hierarchies to embrace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and creative thinking.

Whether I'm facilitating workshops at Hongik University, teaching typography at PaTI (Paju Typography Institute), or consulting with corporate clients, my approach remains consistent: I create spaces where dolphins can swim as dolphins, eagles can soar as eagles, and every individual can discover their authentic path to growth and contribution.

국문 (Korean)

15년 이상, 저는 한 가지 사명에 헌신해왔습니다: 개인과 조직이 진정한 자기다움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 여정은 대안학교 교사로 시작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표준화된 접근 방식이 개인의 강점을 키우는 데 종종 실패한다는 것을 직접 목격했고, 이는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평생의 열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로라플래닛의 상상최고책임자로서, 저는 디자인씽킹 방법론과 메타인지적 접근법의 융합을 선도하며, 개인 성장과 조직 혁신을 동시에 이끄는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왔습니다. 제가 개발한 i SPY i 프로그램은 천 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자기발견의 여정을 통해 진정한 자기다움을 찾고, 이를 의미 있는 커리어와 개인 성장 경로에 연결하도록 안내했습니다.

GS SHOP과 같은 조직과의 작업을 통해, 자발적 혁신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기업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해커톤과 디자인씽킹 워크샵을 도입함으로써, 팀이 경직된 위계질서를 넘어 협력적 문제 해결과 창의적 사고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워크샵을 진행하든, 파주타이포그래피학교(PaTI)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든, 또는 기업 고객과 상담하든, 제 접근 방식은 일관됩니다: 돌고래는 돌고래답게 헤엄치고, 독수리는 독수리답게 날 수 있으며, 모든 개인이 성장과 기여를 위한 진정한 자기다운 길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